사임당 산후도우미 찐 후기입니다(광고아니고 찐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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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쥬언니

  • 2025-06-16

  • 36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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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원래 집에 다른사람 들이기 싫어하는 타입이라

첫째는 관리사님을 절대 쓰지 않았어요.

하지만 둘째가 태어나다보니 첫째때문에 조리원도 못가고 수소문해서 동네 엄마들에게 물어물어서 사임당 산후관리사님 도움을 받게되었습니다

저희 단지도 많이 오셨었고, 여기저기 소개도 많이 받으셨던터라 믿고 한달 받았습니다.

가실때는 너무 감사해서 눈물이 날것같았고ㅠㅠ 가족같으셔서 정말 아쉬웠어요.. 지금도 관리사님 너무 보고싶고 첫째도 가끔 찾아요 ㅠㅠ

아침에도 너무 빨리오셔서(제가 죄송할정도)

우리 첫째는 조잘조잘 대는거 다 케어해주시고

첫째가 먹고싶다는거는 금새 만들어서 해놓고 가셨어요

저는 뭐를 요구하는 타입은 아닌데 보시고 알아서 만들어주시고 안먹으면 산모 잘먹어야된다고 옆에서 엄청 힘써주셨습니다.

음식도 너무 맛있고 레시피도 많이 받았습니다.

손맛그립네요..

김밥 정말 맛났는데..

무엇보다 아이를 너무 이뻐해주시고, 수년간 경험이 있으셔서 완전 베테랑이세요..

울음소리 움직임만 봐도 아이 필요한거 다 캐치해주시고 제가 신경안쓰게 알아서 해주셔서 몸조리 너무 잘했습니다

계실때는 아이가 엄청 편하게 얼굴에 태열하나 없이 지냈습니다(지금 저는 미숙한지라 좀 올라오네요)

대표님도 경험 많으셔서 정말 친절하시고 서류랑 모든거 알아서 척척해주십니다